홈 > NOTICE > 공지사항
 
작성일 : 13-07-11 16:05
예일대학 국제디베이트대회 출전 프로젝트 기사자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0,543  

ASFL, 예일대 디베이트대회 출전 프로젝트 진행

ASFL(Asia Schools Forensice League)이 올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예일대에서 진행되는 국제 영어 디베이트 대회 출전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해마다 ASFL주관으로 진행되는 예일대학 국제 디베이트 대회에서는 한국의 대표 학생들이 그간 많은 수상 경력을 쌓아 왔으며 올해에도 출전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디베이트 대회 참가자들은 미국 현지에서 예일대 디베이트 협회장이자 전미 디베이트 챔피언인 David Kimel에게 직접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ASFL디베이트 협회에서도 철저한 사전 교육을 받게 된다. ASFL은 이번 여름에 진행하는 ASFL 디베이트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들 중에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출전시킬 계획도 가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 gl-gate.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현재 접수가 진행 중이다.  참가자격은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이다.
image

용인에 위치한 연수원 Future Leadership Center에서 진행하는 ASFL 디베이트 주니어 워크숍은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저렴한 비용으로 하버드대, 예일대, 콜롬비아대의 현지에서 활동하는 챔피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로, 강사 대다수가 쟁쟁한 실력을 뽐내는 전미 디베이트 챔피언 출신들이다. 워크숍 운영 역시 하버드대 디베이트협회(HSPDS), 예일대 디베이트협회(YDA), 콜롬비아대 디베이트협회(PDSCU)등의 디베이트 코치들과 스텝들이 연합해서 맡는다.

워크숍의 전반적인 지휘는 예일대 디베이트클럽에서 2010년 이래 현재 헤드코치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키멜(David Kimel) 코치가 담당한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접수 마감은 7월 20일까지다. 워크숍 일정은 2013년 7월 29일에서 8월 3일까지로 5박 6일간이며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교육활동이 진행되고 디베이트 대회까지 체험할 수 있다.

디베이트 수업이 끝난 후에도 아이비리그 대학의 재학생인 담당 강사와의 활발한 상담이 이루어지기에 아이비리그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아이비리그에 가기 위한 준비사항과 에세이 쓰는 법, 그리고 대학생활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한 클래스당 정원은 10명으로 학년별로 구분되어 있으며 수업은 난이도에 따라 Rookie, Jr. Varisity, Varisity의 3단계로 실시된다.

워크숍에 관한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02-858-8413, 8415)와 홈페이지 (www.gl-gate.com, www.debatecenter.co.kr. www.asfldebat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